Series · 6편
PI Lab 8주 과정
총 6편의 기록. 첫 편부터 순서대로 읽도록 구성했습니다.
- Part 1 / 6
#1Cursor랑 Claude로 매일 일하는데, 왜 되는지는 모르고 있었다
이미 AI를 매일 쓰는 FE 6년차가, 이 도구의 속까지 알고 싶어 부트캠프에 들어간 이야기.
·16분 읽기 - Part 2 / 6
#2PDF RAG를 처음부터 만들어보면서 마주친 것들
임베딩 호출 최적화, 청킹 전략 비교, 한국어 임베딩 분포, 환각 방지 프롬프트, 멀티모달 PDF, 평가 체계 전환까지. RAG 한 사이클을 직접 굴리며 부딪힌 의사결정들.
·17분 읽기 - Part 3 / 6
#3영상에서 자연어 검색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보면서 마주친 것들
STT·비전·임베딩 모델 교체 3건, WER→CER 전환, 평가 LLM의 '0.7 천장', 집중 실험 10회, 24분 영상을 1분 10초로 줄인 병렬화. 영상 RAG에서 부딪힌 의사결정들.
·25분 읽기 - Part 4 / 6
#4지표는 올랐는데 체감은 나빠졌다 — RAG 고도화 두 달, 다섯 가지 역설
Vision 환각, 임베딩 분포, 올바른 거부 0점, 검색 ≠ 답변, 비결정성. RAG에서 진짜 어려운 건 측정이다.
·36분 읽기 - Part 5 / 6
#5"로컬에서는 됐는데요" — 배포 직전 한 달간 마주친 4가지 함정
async/def, AV1 코덱, 병렬화 ROI, SDK 호환. 파이썬 생태계에서 '로컬에서는 됐다'가 얼마나 약한 근거인지.
·24분 읽기 - Part 6 / 6
#6회사에서 "RAG 붙여주세요" 했을 때 — 내가 정리해본 4-Phase 구축 순서
문제 정의 → MVP → 평가 체계 → 고도화 → 프로덕션 하드닝. 8주 동안 한 사이클씩 굴려보면서 '다음엔 이 순서를 따라가보고 싶다' 싶은 단계를 정리했습니다.
·23분 읽기